마르셀루, 레알 마드리드 데뷔 12주년
2019.01.07 15:28:07


레알 마드리드에서 470경기를 뛰었고 20번의 우승 컵을 들어올린 마르셀루는 리오소르 스타디움에서 데뷔했다.

"18세라는 나이에 꿈꾸던 구단에서 데뷔하는 것은 설명하기 어렵다." 마르셀루는 여러 차례 이렇게 말해왔다.

오늘은 그의 레알 마드리드 데뷔 12주년이다. 브라질 풀백은 2007년 1월 7일 리아소르 스타디움에서 58분경 미첼 살가도와 교체되면서 마드리드 선수로서 첫 출전을 했다. 그 후 그의 중요성은 계속 커졌으며 이제 그는 레알 마드리드 퍼스트 팀의 두 번째 주장이자 팬들에게 모범이 되었다.

숫자 12는 그가 지난 12년 동안 470경기를 뛰면서 우승했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 선수로 챔피언스리그 4회, 클럽 월드컵 4회, UEFA 슈퍼컵 3회, 라리가 4회, 코파 델 레이 2회, 스페인 슈퍼컵 3회 우승 기록을 가지고 있다.

특별한 날
마드리드 도착은 브라질리언에게 결코 잊지 못할 순간이며 다음은 이전에 그가 레알 마드리드 TV에서 말한 인터뷰 내용 중 일부이다. "나는 매우 긴장했었고 나가서 뛰고 싶었다. 내가 도착했을 때 많은 스타들이 있었다. 특별한 날이었다. 세계 최고의 구단에서 뛰는 것은 내 생애 처음이었기 때문에 데뷔 경기를 자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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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This Moment Does Not Come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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