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체스, 에르모소에 대한 관심을 식게한 경기력
2018.12.07 20:12:03


18-19시즌은 하비 산체스에게 잊을 수 없는 시즌이 될 것이다. 그는 멜리야와의 코파 델 레이 32강 1차전에서 데뷔했고 2차전에서 데뷔 골을 넣었다.

한 달만에 그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다. 코파뿐만 아니라 리그에서 셀타 원정, 챔피언스 리그에서 플젠 원정을 뛰었다. 

하비 산체스의 경기력은 구단의 눈에 띄지 않을 수 없었다. 그 결과, 1월에 데려오려고 했던 마리오 에르모소에 대한 구단의 관심은 식었다.

멜리야와의 코파 델 레이 2차전에서 산체스는 91.2%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고 유일한 실수는 후반에 나왔다. 그는 마치 노련한 수비수처럼 보였다.

산체스는 2005년에 구단에 들어왔고, 이제는 카스티야의 핵심 선수이자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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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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