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마드리드로 일찍 떠날 기회가 없다고 생각한다
2018.12.06 22:05:27


호드리구는 가제타 에스포르티바(Gazeta Esportiva)와의 인터뷰에서 스페인으로 일찍 떠날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레알 마드리드로 일찍 떠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7월에 합류하기로 했다. 그 합의는 산투스와 레알 마드리드 사이에 있었다."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처음 신설된 코파 트로피는 음바페가 받았으며 호드리구는 4위를 차지했다.

브라질 국내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직 라 리가에서의 삶에 대해 생각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나는 산투스에 집중하고 있다. 내가 레알 마드리드에 도착하게 되면, 그때 가서 그곳에 대해 생각할 것이다. 지금은 산투스에서 돋보이고 싶다."

그는 이번 시즌 브라질 1부 리그에서 35경기 8득점 3도움을 기록했다. 이는 아직 18세가 되지 않은 선수에게 놀라운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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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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