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 2018 발롱도르 WINNER
2018.12.04 06:16:11

루카 모드리치(33)가 2018 프랑스 풋볼 발롱도르(Ballon d'Or)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지난 한 해 구단 소속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 또 크로아티아 국가대표로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준우승 돌풍의 견인차 역할을 한 모드리치는 개인 통산 첫 발롱도르를 손에 넣었다.

모드리치의 이번 수상은 2008년부터 이어진 리오넬 메시(5회)·크리스티아누 호날두(5회) 독식 시대를 10년 만에 끝냈다는 점에서 더욱 남다른 의미로 평가된다.

모드리치는 수상 후 “독특한 감정이다.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내가 오늘 밤 이 자리에 있기까지 도와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레알 마드리드와 대표팀의 모든 코칭스태프와 동료들에게 고맙다. 아내와 아이들에게도... 오늘 이 트로피를 거머쥔 것은 영광이자 특권이다. 어렸을 때부터 꿔온 꿈”이라며 벅찬 감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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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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