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지는 남미 챔스 결승전
2018.11.30 00:24:55


라 섹스타(La Sexta)는 리버 플레이트와 보카 주니어스의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결승 2차전은 베르나베우에서 열릴 수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OK 사인을 보냈으며, 남미 축구 연맹, 피파, 스페인 축구 연맹도 동의할 것이다.

이번주 목요일에 개최 장소에 대한 결정이 내려질 것이며, 가장 논리적이면서 긍적적인 시나리오가 나올 경우 그 다음 장소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이지만 분명한 것은 최종 결승전이 부에노스 아에레스에서 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만약 개최를 하더라도 마드리드는 우에스카 원정을 가기 때문에 리그에 차질은 없을 것이다.

또한 남미 축구 연맹도 도하 보다는 베르나베우를 더 선호할 것이다. 그 이유는 카타르 항공이 남미 축구 연맹과 보카 주니어스의 가장 중요한 후원사이기 때문이다.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리버 플레이트 회장 그리고 보카 주니어스 회장과 강한 유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유럽 챔피언스 리그 3연패 팀의 경기장에서 펼쳐진다는 명망 외에 마드리드에는 등록된 71,000명의 아르헨티나 이민자들이 있음으로 그들은 두 팔 벌려 결승전을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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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이 (tjsrhr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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