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득점을 노리고 뛰었다"
2018.11.04 14:08:21

비니시우스는 바야돌리드를 상대로 힘겹게 승리한 오늘 경기의 주인공 중 하나였다. 이 브라질의 신성은 72분 교체로 투입되어 10분 후 상대팀 키코 올리바스의 자책골을 유도하며 경기의 첫 득점포를 열였다. 경기 후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 TV와 인터뷰를 가졌다.

승리
"우리는 이 경기를 승리해야 했다. 서두르지 않고 승점을 쌓아 우리의 위치를 회복해야 한다. 회복을 위한 중요한 승리였다."

경기
"팀을 돕기 위해 잘 적응했고 득점을 만들고 승점 3점을 얻었다."

투입 전 생각
"득점을 하고 경기에 잘 적응하는 것을 생각했다. 팀 동료들의 도움 덕분에 첫 득점을 만들 수 있었다."

득점
"공을 잡았을 때, 득점을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속으로 하나, 둘, 셋을 센 뒤 강하게 슈팅했다."

챔피언스리그
"많은 경기를 승리하고 승점을 쌓아 토너먼트에 진출하기 위해 모두가 함께 뛰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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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pet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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