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이적료, €45M가 아닌 € 61M
2018.11.02 13:06:19


스페인의 카데나 코페(CADENA COPE)가 이번 여름 플라멩고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비니시우스의 이적료가 당초 알려진 45M 유로가 아니라고 보도하였다.

코페의 호셉 마리아 민구엘라의 주장에 따르면 45M 유로는 바이아웃의 금액이며 에이전트와 비니시우스의 가족에게 각각 8M 유로를 지불하여 총액이 61M 유로에 육박한다고 주장했다. 민구엘라의 주장에 따르면 비니시우스는 바르셀로나의 남미 고문역인 안드레 쿠리와 가계약을 맺은 상태였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를 영입하기 위해 바르셀로나에서 제시한 조건보다 좋은 조건, 즉 더 많은 금액으로 그를 설득한 것으로 보인다.

고액의 이적료를 지불한 유망주를 구단은 브라질이 아닌 카스티야에 배정하고 줄렌 로페테기 호에서는 고작 12분의 출전시간만을 부여받았었다. 최근 아스(AS)에서 진행한 설문에 의하면 응답자 중 90%에 가까운 사람들이 비니시우스가 벤제마나 베일 중 한명을 대체해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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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Deus lo v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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