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유럽에서 가장 안정적인 구단
2018.10.10 16:54:04
Sergio Ramos, Real Madrid captain, is in his thirteenth year at the...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루나베우를 홈구장으로 삼고있는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가 조사결과 선수들이 평균 5.84년을 머무르는 구단으로 나타나면서, 유럽에서 가장 충성도 높은 선수들을 보유한 가장 안정적인 구단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로스 블랑코스는 지난 1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자신들의 주요한 선수들을 계속해서 지켜왔다.  세르히오 라모스나 카림 벤제마는 스페인의 수도에서 이미 10년의 시간을 보냈다.

국제축구연구소(CIES: International Soccer Observatory)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31개의 유럽 구단들 중 선수들의 충성도가 가장 높은 구단이다.  그 뒤를 이어 2등은 선수들이 평균 5.36년을 머무는 바르셀로나가 차지했다.

카탈루냐 팀은 팀에서 중추적 요소를 맡고 있는 선수들을 잘 지켜내고 관리해 온 또 하나의 좋은 예이다.  그들은 펩 과르디올라 시절부터 선수들을 잘 지켜왔다.

이 두 명의 스페인 거인구단의 아래로 바이에른 뮌헨 (5.26년), 빅토리아 플젠 (4.28년), 셀틱 (4.25년)이 이름을 올렸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아틀레틱 빌바오 역시 상위 10위권에 자신들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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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mysmyj)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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