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 주전 체제 본격… 나바스 벤치
2018.09.12 17:49:41

구단이 티보 쿠르투아(26) 주전 수문장 체제를 굳힌다. 마르카(MARCA)와 카데나 세르(Cadena SER) 등은 쿠르투아가 데뷔전이었던 레가네스전에 이어 오는 아틀레틱 빌바오전에도 선발로 나설 것이라 전했다. 이어 구단이 기존 나바스 주전 체제를 쿠르투아로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선발로 나설 것이라 덧붙였다.

쿠르투아는 팀에 늦게 합류한 탓에 데뷔가 늦어졌지만 지난 몇 주간 훈련성과에서 로페테기 감독을 만족시켰고, 앞으로도 선발로 골문을 지키기에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지난 세 시즌간 주전 자리를 지켰던 나바스는 벤치에서 간헐적인 출장 기회를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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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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