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시우스, 내년 1월에 브라질 복귀 가능성 있어
2018.09.07 13:27:30
Vinícius could return to Brazil in January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에서 뛰고 있는 비니시우스가 2019년 1월에 플라멩고로 돌아갈 수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미 지난 8월 24일 마르카는 비니시우스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구단이 수립했으며 그 계획에서 현 단계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있는 것은 출전시간이라고 한다. 구단이 이번 여름 비니시우스를 입단 시킨 것은 선수의 면모를 직접 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마르카는 신임 감독인 줄렌 로페테기가 성적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당장 비니시우스에게 많은 출전 시간을 부여할 수 없기 때문에 현재는 스페인 현지 적응 차원에서 카스티야에서 뛰게 하고 있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만, 선수의 기량 발전등을 고려할 때, 카스티야가 소속된 리그 수준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점에서 1월에 플라멩고로 다시 돌려 보낼 수도 있게 되었다. 스페인의 ABC는 마르셀루와 같이 1군에 곧바로 투입되는 경우와 라파엘 바란과 같이 카스티야에서 적응 후 1군 승격이 되는 사례를 언급하였다.

로페테기와 구단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비니시우스의 미래를 결정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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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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