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노 "로페테기의 전화가 결정적이었다"
2018.09.01 10:04:14
Mariano, durante su presentación.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7번으로 돌아온 마리아노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답했다.

기분
"믿을 수 없을 정도다. 꿈을 이루러 돌아왔다."

7번
"이는 하나의 도전이며 부트라게뇨와 같은 많은 레전드들이 거쳐간 번호를 받았다는 것이 자랑스럽다."

국가대표
"오늘은 매우 특별한 날이다. 세계 최고의 클럽에 있기 때문에 내 인생 최고의 날이다. 국가대표팀에도 소집이 된다면 더 자랑스러울 것이다."

돌아온 이유
"마드리드는 내가 꿈꿔오던 클럽이다. 클럽이 내게 관심이 있다면 언제든 왔을 것이다. 왜냐하면 난 이 곳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발전
"누구든 밖으로 나가게 되면 발전하게 된다. 나는 동료들과 팀을 돕기 위해 이곳에 왔다. 리옹은 내 가슴 속에 남아있을 것이다. 내가 성숙하도록 도와주었고 내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성장시켜 주었다."

세비야
"그들이 보여준 관심에 자랑스럽고 또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그러나 나는 세계 최고의 클럽과 계약을 했고 지금 매우 행복하다."

로페테기
"내게 전화를 걸었다. 그의 전화는 이적에 결정적이었다. 내가 돌아온다면 매우 기쁠것이라고 말했다."

목표
"팀과 동료를 위해 최선을 다 하는것. 이번시즌에도 타이틀을 따내 역사를 이어나가고 싶다."

팀에서의 역할
"나는 오직 팀 구성원 중 하나이며 가족같은 팀과 함께 노력할 것이다."

빠른 리턴
"이 곳을 떠날 땐 슬펐다. 하지만 로페테기의 전화를 받고 나는 매우 흥분이 되었고 행복했다."

벤제마와의 경쟁
"나는 최선을 다해 노력하기 위해 이 곳에 왔다. 난 동료들과 함께 뛰고 죽을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이다."

레가네스 전
"감독이 결정할 사항이며 난 최선을 다할 생각에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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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pet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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