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반도프스키, 다시 영입 1순위로 등극?
2018.06.05 11:17:40
레알 마드리드가 다시 바이에른 뮌헨의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영입을 진행하고 있다고 스페인의 ABC가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파리 생 제르맹의 네이마르와 토튼햄의 해리 케인등에 대한 이적설의 중심에 서있었다. 이에 따라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설이 약화되었으며 레알 마드리드가 레반도프스키의 대리인이었던 피니 자하비와의 대화를 중단하고 그의 영입 추진을 중단했다고 다수의 현지 언론이 보도한 바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네이마르의 파리행을 현실화한 자하비을 고용하여 탈바이에른을 꾀하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뿐만이 아니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도 그를 원하고 있다. 파리의 경우, 카바니의 거취에 따라 레반도프스키 영입전에 참전할 가능성이 높다. 현재 레반도프스키의 몸값은 약 120M 유로로 예상되고 있다.

헤리케인의 몸값이 네이마르의 바이아웃이었던 222M 유로라고 한 토튼햄의 레비의 발언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의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호세 앙헬 산체스는 여러 고려를 하게 되었다. 이러한 여러 상황을 고려할 때, 레반도프스키 영입추진이 가장 현실적이며 선수도 바이에른을 떠나기를 원하고 있다는 것도 그 가능성을 높이는 요소라고 보고 있다. 바이에른도 티모 베르너의 존재로 레반도프스키의 이적을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ABC는 보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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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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