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 바이에른에 완전 이적 원해
2018.05.10 13:10:38
James wants permanent Bayern Munich stay

레알 마드리드에서 바이에른 뮌헨으로 2년 임대 이적을 한 하메스 로드리게스가 바이에른 뮌헨에 완전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바이에른 뮌헨의 회장인 칼-하인츠 루메니게는 지난 달 하메스의 완전 이적에 대한 가능성에 대해서 확인했으며 계약에 따라 마드리드에게 42M 유로를 지급해야한다.

임대이적기간동안 유효한 조항이기 때문에 루메니게는 급하게 이적협상을 진행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4 월드컵 스타로 레알 마드리드에 이적했던 하메스는 이스코와의 경쟁을 벌였으며 결국 바이에른으로 임대이적을 하게 되었다. 바이에른에서 충분한 위치를 잡고 있는 하메스는 로벤과 리베리, 그리고 레반도프스키의 거취에 따라 더 입지가 강해질 것으로 보인다. 위치가 불분명한 마드리드 복귀를 원치 않는 것이 완전이적의 향방을 가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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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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