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스: 지단과 마드리드에게 악감정은 없다
2018.05.01 11:03:56

마드리드로의 귀환
"사람들이 보여준 존중에 감사하며 이 곳에서 뛰면서 행복했다는걸 다시 느꼈다.'

지단과 겨루는 것
"그에 대해 불만은 전혀 없다. 오직 바이에른의 결승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뿐이다. 지단과 레알 마드리드를 향한 악감정은 없다. 그들에게는 감사한 마음 뿐이다."

복귀 가능성
"지금 할 수 있는 말은 없다. 난 현재 바이에른 소속이며 이 곳에서 행복하다. 지금은 바이에른과 시즌 후에 있을 월드컵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만 생각하고 있으며 미래는 그 다음 일이다."

변화
"변화는 필요 없다. 우리는 좋은 경기를 했다. 우리는 항상 좋은 경기를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기회를 만들기 위해 강하게 나서야 한다. 지난 경기에서 놓쳤던 득점을 하기 위해 더 날카로워 져야 한다."

마드리드를 떠난 이유
"누구의 책임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는 경기를 뛸 기회가 있으면 항상 득점과 어시스트를 하기 위해 노력했다. 첫 시즌에 나는 더 많은 경기를 뛰었고 많은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수 있었다. 경기를 많이 뛰지 못하면서 이전과 같은 수치를 기록하기는 힘들었으나 이를 누구의 탓으로 돌릴 수 없다. 경기를 뛸 때 내 경기력은 좋은 수준이었다고 생각한다."

환대
"나는 마드리드 선수들과 팬들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나를 따뜻하게 맞아줄 것으로 기대한다."

마드리드를 상대하기 위한 비책
"지난 경기에 우리는 좋은 경기를 했다. 중요한 것은 기회가 있을때 득점을 하는 것이며 1차전에서 우리는 이를 실패했다. 우리는 찬스를 살려야 한다."

무엇이 변했는가?
"나는 전보다 더 후방에서 경기하고 있으며 더 많이 뛰어야 한다. 경기장을 계속 왕복하는 것이 감독이 내게 지시하는 것이며 난 이를 해낼 수 있다. 많은 동기부여가 필요하며 좋은 모습을 보이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것이며 이번시즌 이를 잘 해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을 추천 하세요! (0)

gutti (petros)

+_+~~~

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