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렐, 바이백 발동 유력… 여름 1호 영입
2018.02.26 16:24:47

400만 유로 바이백 발동 확정적
프리시즌서 시험

마르카(MARCA)와 아스(AS)는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오마르 마스카렐이 올여름 레알 마드리드의 1호 영입이 될 것이라 보도했다. 구단 유스 출신으로 2016년 프랑크푸르트로 이적한 마스카렐은 두 시즌 동안 분데스리가에서 기량을 인정받았고, 이를 눈여겨본 구단이 이적 당시 삽입했던 400만 유로의 바이백 조항을 발동하기로 내정했다는 것이다.

매체는 바이백 후 이윤을 붙여 1,500만 유로 이상의 이적료로 재판매할 것이 유력하다고 점쳤지만, 프리시즌 투어에서 기회를 받은 후 운명이 결정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팀 내 미드필더 상당수(카세미루, 이스코, 모드리치, 크로스, 코바치치 등)가 월드컵 참여로 프리시즌 합류가 늦어지기에 이 기간 동안 마스카렐이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는 관측이다.

또한, 올 시즌을 끝으로 마스카렐을 잃게 될 프랑크푸르트는 반대급부로 마르코스 요렌테 임대 영입을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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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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