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세바요스에 진심으로 사과했다 外
2018.02.23 21:43:23

지네딘 지단 감독이 알라베스전을 앞두고 기자들 앞에 섰다.

공격력 회복
내 팀과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자랑스럽다. 우리는 개성과 색깔, 그리고 6경기에서 26득점을 만드는 좋은 모습을 보였다. 이 기세로 계속 나아가고 싶고 내일도 좋은 경기를 하고 싶다.

레가네스전 세바요스 투입건
무척 속상하고 미안했다. 선수와는 이야기를 나눴고 사과했다. 나도 30초 투입은 하고 싶지 않다. 그는 출장 시간을 충분히 부여 받지 못했음에도 자기 일을 묵묵히 했고 이는 훌륭하다. 그가 2득점을 했던 알라베스전을 기억한다. 그에 대해 만족하고 계속 최선을 다할 것이다.

BBC, 해체인가 유지인가
나는 계속 내 선수들을 지키면서 모두와 함께 할 것이다. 이게 내가 말할 수 있는 전부다.

PSG 2차전
생각 안 한다. 내일 경기와 승점 3점에만 집중한다.

베일의 입지가 줄어드는 것인지
아니다. 베일은 중요한 선수고 늘 그럴 것이다. 하지만 그 역시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훈련하는 과정에 있다. 선수의 출전에는 한두 가지만 고려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아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선수 개인에게만 몰두하는 게 아니라 팀 전체를 신경 쓴다. 베일도 그 중 일부고 나는 모두를 챙긴다.

알라베스 기세가 좋다
맞다. 감독과 선수단을 바꿨고 최근 5경기에서 4승을 챙겼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팀이라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는 준비되어있고 좋은 경기를 위해 노력하겠다.

베일의 이적 가능성이 점쳐진다
지금 중요한 것은 그가 팀과 함께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원하는 것은 베일의 100%고 그를 다시 잃고 싶지 않다. 그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주변에 중요한 것들이 여러기지 있지만 그는 분명히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소화해야 하는 일정이 많은데 최근 우리 선수 3~4명에게 어떤 일이 있었는지 보라. 경기수만큼 스트레스도 많다. 나에게 선수는 12~13명이 아니라 선수단 전원이다.

줄지 않는 실점
팀의 약점이라고는 생각 안 한다. 실점이 항상 나오지만 그 역시 경기의 일부고 우리는 뛰어난 팀들을 상대했다. 우리는 실수를 최소화 할 줄 알아야 하지만 종종 손쓸 수 없는 일이 일어나기도 한다. 나도 실점은 좋아하지 않지만, 경기마다 항상 1득점 이상씩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PSG-마르세유
볼 계획이다. 좋아하는 경기다. 또 우리의 2차전에 앞서 마르세유가 경기를 어떻게 시작하는지, 특히 PSG 홈에서 그들이 어떻게 하는지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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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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