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랄, 기회를 얻다
2018.01.03 21:04:50
Mayoral ha sido titular en cuatro ocasiones y en tres marcó. Además de Anoeta y ante el Fuenla, consiguió uno en el 3-2 al Dortmund.

보르하 마요랄은 벤제마가 변함없이 선발 라인업을 차지한 덕분에 거의 기회를 얻지 못했다. 지단의 눈에는 아직 성에 차지 못한 모양이다. 유스 출신의 바요랄은 440분동안 4골을 득점하며 110분당 1골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벤제마의 기록인 298분 당 1골에 비하면 거의 3분의 1 수준이다. 게다가 벤제마는 고작 마요랄보다 한 골을 더 득점했을 뿐이다.

마요랄은 코파 델 레이에서 이미 가능성을 보여준 적이 있다. 그는 32강전에서 베일과 경기에 나섰고 두골을 득점하며 팀을 다음단계로 이끌었다. 또한 리그 경기에서 처음으로 선발 출장한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원정경기에서도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경기 이후 지단은 그를 리그에서 활용하지 않고 있다.

벤제마의 이유를 알 수 없는 부상과 베일의 더딘 회복으로 인해 마요랄은 다시 한 번 기회를 얻게 되었다. 그는 아직 그가 소화할 수 있는 출전시간의 16.3%밖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보다 경기를 뛰지 못한 선수는 바예호(359분)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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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pet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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