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게이트, 베일은 시간을 가져야한다
2017.12.01 15:04:39

Woodgate joins the technical staff of Middlesbrough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레알 마드리드에 몸을 담았던 조나단 우드게이트가 스페인 AS와의 인터뷰를 가졌다. 최근 그는 미들스브로의 코치로 일하게 되었다. 우드게이트는 최근 부상과 비난의 중심에 서있는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을 보면 남의 일 같지 않다고 말했다.

 
항상 센터백으로 뛰고 싶었나?
어렸을 적에는 거칠게 경기를 뛰었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센터백으로 뛰게 되었다. 나에게 최고의 자리였다. 가장 잘 맞기도 하고. 나는 공을 가지고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였다. 과감함과 빠르게 상대의 공을 커팅하는 것이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


누가 현재 가장 맘에드는 센터백인지?
세르히오 라모스가 정말 좋다. 공격적인 부분에 대해서 말이 나온 적이 있지만 그는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가대표에서 모든 것을 우승했다.

바란도 환상적이다.
 

페페를 방출 했을 것인가?
그는 34세였다. 그리고 그의 경력 막바지에 이르러 부상도 있었다. 마드리드는 자신들이 원하는 누구든 영입 할 수 있다. 나는 페페를 좋아한다. 그가 프리미어 리그에 왔으면 좋겠다. 라모스도 마찬가지다. 그들이 이곳에 오면 레드카드는 받지 않을 것이다. 그들보고 오라고 전해달라.


영국 출신 선수들은 섬밖으로 나가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이 성공을 못하는가?


다른 국가에서 영국에 있을 때만큼 하는 것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베컴은 어떤가? 그도 잘 못했었나? 맥마나만, 오웬 그리고 나는 어떤가? 오웬은 23득점이나 했지만 그저 호나우두와 라울 뒤에 있었을 뿐이다.


마드리드에서의 생활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나?
내가 경기를 뛸 때는 잘했다. 그렇지만 적은 경기에만 뛰었다. 그게 가장 큰 후회다. 항상 그것에 대해 생각한다. 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구단에 있었고 모든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내 가능성은 더 클 수 있었다.


왜 레알 마드리드 팬들은 당신의 출장이 적었음에도 자랑스러워 했을까?
아마도 나의 얼굴에 항상 미소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매우 빠르게 언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아마도 팬들은 나를 파이터로 본 것 같다. 팀을 더 발전 시킬 수 있는 사람으로 봤다. 하지만 그것은 악몽이었다. 악몽말이다. 나는 세계 최고의 구단과 계약했지만 첫 시즌에 한 경기도 나갈 수 없었다. 그사실이 나를 힘들게했다.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까라는 생각만 했다. 나는 열심히 하는데 익숙했다.


얼마나 열심히였나?
아침, 오후 그리고 물리치료사들을 보았다. 많은 시간 동안 말이다.


당신의 진짜 문제는 뭐였나?
모든 것이 허리로부터 시작되었다 당시에는 몰랐다. 허리가 아프지 않았기 때문이다. 다리에 있는 신경이 더 아팠다. 그러다가 빵!


부상당했을 때 느낌은?
정말 아팠다. 총을 맞은 것처럼 말이다.


우드게이트 케이스가 베일에게도 반복될까?
그가 챔피언스 리그와 리그에서 몇번을 우승했는가?


같은 경우가 아니라는 것인가?
전혀 다르다. 베일은 세계최고의 선수이고 특별한 선수이다.


베일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그에게 해주고 싶은 것은 그가 이것에 있어 홀로있다는 것이다. 가레스는 자신의 몸을 안다.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 시간을 가지고 훈련을 매우 열심히 하면 된다.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도 필요하다. 항상 해결책은 있다. 가레스도 그럴 것이다. 나는 가레스를 알고 그는 매우 좋은 사람이며 그는 긍정적으로 생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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