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A: 지로나戰, 단지 또 하나의 축구 경기일 뿐
2017.10.28 20:09:38

레알 마드리드에게 있어서 오는 월요일 새벽 (한국 시간) 펼쳐지는 지로나와의 경기는 단지 또 하나의 축구 경기일 뿐이다.

원정팀인 레알 마드리드는 카탈루냐가 맞고 있는 아주 특수한 상황(그리고, 그로 인해 스페인 전체가 맞고 있는)을 잘 알고 있지만, 에스타디오 몬틸리비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경기는 일반적인 경기로 받아들이고자 한다.

로스 블랑코스는 팀이 마주한 작은 것에 의해서 자신들의 계획을 변경하지 않았고, 계획대로 스페인의 수도에서 출발한다.

계획된 대로 경기는 30일 새벽 12시 15분 펼쳐지고, 팀은 하루 전날 현지시간 기준 오후 7시에 도착하게 된다.

플로렌티노 페레스를 필두로 레알 마드리드는 항공편을 통해 지로나로 이동할 것이다.  그들은 벨라비스타 호텔에서 경기 전 몇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이번 원정의 특징은 원정 때마다 늘 이용하던 구단 공식 버스가 아닌 항공편으로 이동한다는 것과, 구단측이 선수단 보안에 대해 특별히 더 많은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구단 공식 버스는 다음 주 화요일, 레알 마드리드가 토트넘을 만나게 될 런던에 있어야 한다.

따라서, 버스는 챔피언스 리그에 참가하는 일요일 1군 팀 선수들과 UEFA 유소년 리그에 참가할 U19 A팀 선수들과 함께 영국의 수도로 떠나게 될 것이다.

수많은 언론의 이야기와 완전히 떨어져, 선수들에게 있어서 이번 원정은 단지 또 하나의 축구 경기일 뿐이며, 그들은 단지 경기에 뛰고 승리를 갈구할 것이다.

승점 3점은 현재 리그 선두에 올라있는 바르셀로나와의 격차를 최소한 유지하는데 필요할 것이다.

자유로운 가설들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는 일요일 경기가 취소될 것이라는 가능성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기를 원한다.

이러한 판단은 이미 레알 마드리드가 클럽 월드컵 참가로 인해서 이미 한 차례 라 리가 일정에 변화(손해)를 겪었기 때문이다.

금요일, 체육부 장관을 비롯해 지로나의 고위 공직자들은 모든 이들에게 로스 블랑코스의 몬틸리비로의 원정길에서 그 어떤 어려움도 없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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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mysmyj)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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