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스태프 갈락티코에 합류 할 것
2017.06.16 12:46:05
Raul, at the Bernabeu, last Sunday.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라울 곤살레스가 현 감독인 지네딘 지단의 행보를 답습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마르카에 의하면 프리메라리가에서 일하고 있는 라울은 6월 30일 계약 종료와 함께 7월 3일 구단으로 공식복귀를 할 것이며 지단이 무리뉴 마드리드 시절 했던 것처럼 견학형태로 선수단과 함께 할 것이며 지단 이후에 감독이 될 수도 있음을 시사했다. 아직까지 라울의 직책과 직무가 알려진 바가 없다. 라울이 회장선거에서 단독출마 혹은 페레스의 런닝메이트가 될 것이라는 추측성 보도도 있었다.

이미 레알 마드리드에는 갈락티코 시절 선수들인 지단, 산티아고 솔라리, 구티등이 코칭 스태프로 일하고 있으며 호베르토 카를로스는 Real Madrid TV에서 해설자로, 호나우두는 레알 마드리드 재단에서 일하고 있다. 이외에도 에밀리오 부트라게뇨는 대외부장으로, 첸도는 1군팀 대표로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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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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