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경기 전 기자회견
2017.05.16 22:58:19

남은 두 경기
“간단하다. 우리는 준비되어 있다. 리그의 끝까지 두번의 결승이 남았다. 우리는 신체적으로 매우 좋은 상태다.”

승부 조작 가능성(바르셀로나의 인센티브)
“대답하지 않겠다. 나는 내일 경기만을 생각하고 있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은 레알 마드리드와의 경기이기 때문에 열심히 뛰어야 할 것이며 그들이 항상 그래왔던 것처럼 프로답게 임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마지막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는 두려움
“전혀 느끼지 않는다. 두 경기가 남아있고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선수들과 나는 오로지 100%를 다할 것 만을 생각중이다.”

셀타
“그들은 좋은 팀이다. 세비야 전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경기가 될 거라고 예상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이며 일요일 말라가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내가 집중하는 것은 우리의 경기를 하는 것이다.”

호날두
“우리와 함께할 것이다.”

베일, 챔피언스리그 결승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 오늘은 그에 대해 말할 자리가 아니다. 그는 훨씬 나아졌으며 이제 운동장에서 뛸 수 있다. 이는 매우 좋은 징조다. 우리는 이에 매우 만족스럽지만 지금은 셀타와의 경기를 생각해야 하고 베일은 여기서 뛸 수 없을 것이다.”

경고누적
“어떻게 되든 상관없다. 뛸 수 있다면 뛸 것이고 경기중에는 카드를 받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언제부터 선수들이 경고를 4장씩 받았는지도 잘 모른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겠다.”

2관왕
“그에 대해 생각하지 않는다. 오직 셀타와의 경기만 생각한다.”

나바스
“우리에게 3명의 골키퍼가 있다. 내년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3명의 선수들 덕분에 만족스러우며 그들은 잘 지내고 있다. 루벤은 서드 골키퍼이기 때문에 많이 뛰지 못했으나 그가 1년간 팀에서 해낸 노력은 매우 대단하다. 이 세명의 골키퍼들과 시즌을 잘 마무리하는 것을 생각하고 있다.”

하메스
“동요할 것 없다. 그는 이곳에 있다. 강한 타박상을 입어서 오늘 훈련에 빠졌을 뿐 그는 우리와 함께 한다.”

우승의 기운
“마지막 경기의 마지막 1분까지 뛰어야 한다. 전혀 안주할 수 없다. 아직 우리는 아무 것도 우승하지 못했다.”

모라타
“내게 화가 난 것이 아니다. 다른 무언가에 화가 났지만 그게 뭔지는 모른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와 이야기를 나눴고 그는 여기 남는다.”

뜨거운 분위기
“평소의 셀타와 같이 좋은 선수들과 훌륭한 경기를 할 것을 기대한다. 우리는 우리의 경기를 해야한다. 단지 그것 뿐이다.”

다음 시즌을 위한 에너지
“지금 당장은 이번 시즌에 남은 하루 하루만을 생각하고 있다. 스트레스가 많고 힘든 일이지만 내 일을 즐기고 있다. 언젠간 끝이 나겠지만 그게 지금 내가 걱정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차에서 내려 라커룸에 들어가면서 내가 보고, 하는 일을 즐기며 누구도 이것을 뺏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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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pet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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