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클라시코에 출장하고 싶은 베일 그러나...
2017.04.20 22:13:02
Gareth Bale se entrena con el grupo: está empeñado en jugar el Clásico

가레스 베일은 일요일에 열리는 엘 클라시코 경기에 출전하기 위해 노력중이다. 그는 뮌헨 원정에서 발생한 오른쪽 발목 부종으로 인해 스포르팅 히혼 원정과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뮌헨전에서 결장한 후 오늘 팀 훈련을 소화했다. 지단은 화요일 뮌헨전을 앞두고 기자회견에서 베일의 엘 클라시코 출전 여부에 대해 답을 아꼈다. 그는 “그에 대해 확답을 줄 수 없다. 경과를 봐야 한다.” 라고 말했다.

그러나 베일은 엘 클라시코의 출전을 위한 싸움을 시작했다. 카데나 세르(Cadena SER)의 정보에 의하면 클럽의 의료진은 부종이 있는 선수가 조기에 복귀할 경우 재발의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선수 본인은 단순히 통증만 있을 뿐이며 경기를 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단은 레알 마드리드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로 부상과 관련해 위험을 감수하지 않는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베일의 무리한 복귀를 반기는 입장은 아니다. 또한 풍부한 벤치자원 역시 그 선택을 돕고 있다. 아센시오와 이스코 같은 선수들이 지단이 그들에게 원했던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베일은 출장을 원하지만 지단은 지나치게 쉽게 근육 부상을 당하는 그의 경과를 더 신중히 지켜보길 원한다.

베일은 현재 마드리드에서 부상으로 고난의 길을 걷고 있다. 바이에른전 장딴지 부상(7번째)을 포함해 2013년 여름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한 이래로 그는 16번의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당했고 이는 한 시즌당 4번의 부상을 당하고 있다는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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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pet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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