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예호, 부상으로 시즌 조기 마감… 구단 복귀
2017.04.20 16:27:15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 임대 중인 수비수 헤수스 바예호가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 마감한다. 아스(AS)는 바예호가 무릎 햄스트링 근육에 부상을 입어 약 6주간 회복 기간을 가져야 한다며, 시일 내 마드리드로 돌아올 것이라 전했다.

수술대에 오를 가능성도 있다. 바예호는 구단서 정밀 진단을 거친 후 수술 여부를 최종적으로 결정할 것이다. 매체는 2월에 입었던 부상이 더 크게 재발한 상황으로, 바예호의 독일 생활은 끝났다며 마드리드에서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 덧붙였다.

바예호로서는 2년 연달아 시즌을 조기 마감하는 안타까운 상황이다. 사라고사서 뛰었던 지난 2015/2016 시즌도 근육 부상으로 4월 말에 시즌을 끝냈다.

이후 회복을 거쳐 독일행을 택했던 그는 새 무대 적응에 성공해 프랑크푸르트 수비의 핵으로 순조로이 자리매김했다. 바예호는 이번 시즌 총합 25경기에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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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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