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르 커셔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2차전 주심으로 낙점
2017.04.17 20:59:08
Viktor Kassai

오는 수요일 새벽,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펼쳐질 레알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의 주심으로 ‘빅토르 커셔이’ 심판이 배정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의 유럽 클럽 대항전에서 이 헝가리 출신 심판이 주심을 맡은 것은 이번 바이에른 뮌헨 전을 포함하여 총 5회이다.

지난 시즌 커셔이 심판은 8강전 레알 마드리드가 볼프스부르크를 만나 3-0으로 이겼던 경기의 주심을 맡았었다. 그리고 2014/15시즌, 리버풀을 만나 1-0으로 승리를 거뒀던 베르나베우에서의 경기의 심판을 맡기도 하였다. 한편, 2012/13시즌에는 도르트문트의 홈구장에서 2-1로 패했던 경기의 심판을 맡기도 하였으며, 2011/12시즌, 레알 마드리드가 4강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2-1로 이겼던 경기에서도 그가 있었다.

원문 보기
이 글을 추천 하세요! (1)

Ruud Moon (mysmyj)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