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탕: 나는 다재다능하고 경쟁력있는 선수
2019.07.11 15:17:51
Rueda de prensa de Mendy

에데르 밀리탕이 구단 홍보대사인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대동한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7월 10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입단식을 가졌다. 기자회견에서 밀리탕은 현기증을 느꼈는데 이에 대해서 감정이 커져서 그랬다며 사과하기도 했다.



팬들에게 보내는 메시지
이 셔츠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매 경기가 마지막인 것처럼 뛸 매우 경쟁력있는 선수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하겠다. 나는 좋은 시즌을 가지게 될 것이고 팬들에게 많은 기쁨을 선사하고 싶다.


축구선수
나는 사랑하는 것을 위해 뛰고 지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다재다능한 선수이다. 나는 항상 최선을 다하길 바래왔다. 나는 매우 경쟁력 있는 선수이다.


지단
그와 이야기를 해보지 않았지만 그와 함께 일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모든 것이 잘되기를 바라며 모든 것이 잘되고 우리가 훌륭한 일을 하길 바란다. 아직 등번호에 대한 생각은 안해봤다.

뉴스를 듣고 매우 기뻤다. 내 노력이 보상받는 것을 보았다. 두번 생각하지 않고 바로 가고 싶다고 했다. 이미 나는 최고의 구단에서 뛰는 내모습을 보았고 훌륭한 구단의 선수단에서 일부가 된다는 것은 매우 좋은 기분이다. 나는 뉴스를 듣고 매우 기뻤다.


카시야스와 페페의 조언
그들은 문화에 대한 것에 말했고 평소에 대해서 말했다. 그들은 차분하게 가서 노력하고 성장하여 그곳에 있으라고 했다.


포지션 경쟁
매우 좋은 경쟁이 될 것이다. 난 내 할 일을 할 것이다.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지만 감독이 내게 말하는 것을 할 것이다. 만약 그가 나에게 기회를 준다면 나는 잘 해낼 것이다. 주전이 되느냐 마느냐는 감독이 결정한다. 감독의 결정은 나에게 괜찮다. 결정은 그의 것이기 때문이다.


압박감과 우승
그렇다. 압박이 있다. 매우 큰 구단이기 때문이고 그것은 좋다. 항상 압박감은 있지만 좋은 시즌이 되면 좋겠다. 우승을 위해서도 그렇고 나는 챔피언스 리그 우승을 가장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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