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연봉이 4년간 약 480% 올라
2019.03.14 16:50:46
REALMADRID.COM
스페인의 EL CONFIDENCIAL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한 지네딘 지단이 옵션을 포함한 12M 유로의 연봉을 받게 되었다고 보도하였다. 9개월전 그의 연봉은 옵션 포함 7.5M 유로였다. 지난 9개월의 무적 상태였던 지단에게 파리 셍제르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등이 관심을 보여왔다.

지단이 레알 마드리드 1군 감독으로 부임했을 때 연봉은 2.5M 유로였고 지난 4년간 약 10M 유로가 증가하였다. 포체티노가 10M 유로, 클롭이 8.5M 유로, 알레그리가 8M 유로를 받고 있으며 그들을 영입했을 때, 발생하는 비용등을 고려하면 지단의 복귀는 구단에게 있어 생각보다 경제적인 측면이 있다고 하였다. 

당초 보도되었던 무리뉴가 복귀하였다면 20M 유로이상의 돈이 지출됬을 것이다. 가장 경제적인 가격으로 가장 성공을 구단에서 거두었던 감독을 복귀시킨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우선 한시름을 놓은 상태이다.
이 글을 추천 하세요! (0)

Elliot Lee (raul77_87)

Deus lo vult

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