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호 ‘첫 영입’ 밀리탕… 발표 임박
2019.03.14 08:47:23

이적료 5,000만 유로
바예호 방출

에데르 밀리탕(21)이 새로 출범한 지단 2기의 첫 보강이다. 마르카(MARCA)는 밀리탕 이적을 놓고 양 구단-선수 3자 합의가 매듭지어졌다며 이적이 곧 공식화 될 것이라 전했다.

이적료는 바이아웃 금액인 5,000만 유로다.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지만 양 측은 금액 등 모든 조율을 마치고 발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밀리탕의 영입으로 헤수스 바예호는 이적길을 밟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바예호는 지난 두 시즌간 잦은 부상 등으로 구단과 팬들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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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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