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길론, 생애 첫 국가대표 발탁 눈앞
2019.02.11 22:00:35

세르히오 레길론(22)의 스페인 국가대표 승선이 유력시 점쳐졌다. 마르카(MARCA)는 레길론이 최근 활약으로 스페인 대표팀 관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며 조만간 선수에게 좋은 소식이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U-21 감독과 루이스 엔리케 스페인 대표팀 감독은 나란히 레길론의 성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 개막하는 2019 UEFA U-21 선수권 참가가 유력하다는 관측이다. 나이는 지났지만 연령 제한이 1996년 1월생부터라 참가 가능하다. 또 엔리케 감독의 성인대표도 평가전 발탁을 통해 시험 받을 가능성이 거론됐다.

현실이 된다면 레길론은 생애 첫 국가대표 발탁의 꿈을 이루게 된다. 2005년 8살의 나이로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해 성장을 지속했지만 한 번도 자국 연령별 대표 호출을 받은 적이 없다.
이 글을 추천 하세요! (2)

토티 (hoowe65)

안녕하세요!

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