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A: 솔라리-이스코, 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넜다
2019.01.10 19:48:19

‘소통 끊긴’ 두 사람
관계 악화일로

마르카(MARCA)는 여전히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산티아고 솔라리-이스코 두 사람 관계에 대해 상세히 다뤘다. 현재 이들의 사적 관계는 회복이 어려울 정도로 완전히 깨졌으며 상호 소통도 단절되어 악화일로에 치달았다고 전했다.

의사소통도 전혀 하지 않아 관계 회복을 위해 서로 노력할 의지도 없으며, 솔라리 체제에서 치른 16경기서 선발 기회를 단 두 번 밖에 얻지 못한 이스코의 상황이 바뀔 가능성은 없다는 관측이다.

또한 솔라리 감독에게 이스코는 1군 23인 선수단 중 우선순위 맨 끝자락에 있으며, 최근과 같이 후반 단기 교체출전에만 그치는 좁디좁은 입지가 향후 더 악화될 가능성만 있을 뿐, 회복의 여지는 사실상 없다고 어두운 전망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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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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