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바스, 핑크팬서
2018.09.11 09:23:26
Keylor Navas

이번 월요일 레알 마드리드는 다시금 훈련에 돌입했고, 모든 사람의 관심은 케일로르 나바스에게 집중되었다.  그는 발데베바스에 핑크색 장갑핑크색 축구화를 신고 나타났다.

Video thumbnail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3일간 휴식을 마치고, 다시금 훈련에 복귀했다.  코스타리카 국가대표팀 골키퍼 역시 그들과 함께 훈련을 완수했다.  다른 선수들과 다르게, 나바스는 이번 A매치 기간 자신의 국가대표팀 경기에 소집되지 않으면서 마드리드에 남아 줄렌 로페테기 감독과 휘하 코치진의 지시대로 개인 훈련에 임했다.

이 골키퍼의 목표는 레알 마드리드의 첫 번째 골키퍼로서 자신의 위치를 지켜내는 것이다.  따라서, 최근 그의 훈련 강도는 그 어느 때보다 강하다.  그의 마지막 출전 경기는 지난 라 리가 지로나 전이었다.  그 이후 그의 경쟁자 쿠르투아가 리그에서 레가네스를 상대로 출전한 바 있다.

원문 보기
이 글을 추천 하세요! (1)

Ruud Moon (mysmyj)

대학원에서 법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레알매니아 - 한국 레알 마드리드 팬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