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구장 리모델링으로 5억유로 이상 빚을 지게 될 수도
2018.09.09 14:16:27
Florentino Pérez busca un nuevo Bernabéu.

플로렌티노 페레스는 92000명의 레알 마드리드 소시오들에게 매우 중요한 화두를 던졌다. 페레스는 9월 23일까지 선거 대표인단들에게 레알 마드리드 구단이 향후 35년간 부채를 확보할 수 있으며 구단이 원하는 재산을 담보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요청할 것이다. 이는 레알 마드리드의 홈구장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를 전부 철제 구조로 덮는 리모델링을 위한 것이며, 새 구장은 지금보다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하지 못할 것이며 규모 역시 변하지 않을 것이다. 공사비용은 그 동안 페레스가 주장해 왔던 금액인 4억유로가 아닌 5억 7천4백만 유로까지 치솟을 수 있다.

2200명의 선거 대표인들은 회의에서 투표를 행사할 수 있으며 페레스는 레알 마드리드 공식 웹페이지를 통해 이들을 위한 청원서를 발표했다.

법규에 의하면 페레스는 회의를 통해 모든 소시오들을 대변하는 선거 대표인들이 그가 제안한 조건에 따라 구단이 부채를 확보하길 원하는지 의견을 물어야 한다. 페레스의 제안에 의하면 담보는 은행이 평가하는 상당의 금액으로 책정될 것이며 어떠한 형태의 재산으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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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pet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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