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드리구 영입전 승리… 45M 확정적
2018.06.07 19:11:28

구단은 브라질 산투스 신성 호드리구 고에스(17)를 위해 한발 빨리 움직였고 결국 그 결실을 맺는 듯 하다. 브라질 글로부에스포르치(Globoesporte)와 UOL은 구단이 바르셀로나의 제의(3,000만 유로)보다 많은 4,500만 유로를 산투스에 제안했고 현재 합의에 근접해있다고 일제히 전했다.

주제 카를루스 페레스 산투스 회장 역시 바르셀로나 대신 구단의 제안에 귀를 기울였으며 이제 이적 시기 등을 최종적으로 조율할 것이다. 산투스는 2019년 말까지 선수를 붙잡아두길 원하며 구단 역시 비니시우스와 비슷하게 일정 기간 자국에서 성장할 시간을 벌어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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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 (hoowe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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