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지난 3월 마드리드 관계자 접촉해
2018.05.10 13:19:54
PSG fix a fee of 260 million euros for Neymar

스페인의 아스(AS)는 파리 생 제르맹이 네이마르의 몸값으로 260M 유로를 설정했다고 보도했다. 부상으로 인해 사실상 시즌아웃을 당한 네이마르는 고향인 브라질에 체류하고 있었다. 지난 3월 22일, 비니시우스와 셀카를 찍고 이를 SNS에 업로드를 했다. 이 SNS의 게시물로 인해 레알 마드리드는 비밀로 하고 싶었던 일을 공개적으로 알릴 수 밖에 없었다고 아스는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레알 마드리드 관계자와 함께 네이마르의 자택에 방문하였고 그 만남에서 모종의 이적에 관한 이야기가 오고갔을 것으로 아스는 추측하였다. 네이마르가 '미래는 모르는 것이고 난는 리오에 돌아왔다'라는 말을 하였는데 이것이 마드리드 행에 긍정적인 의미를 씯고 있다고 아스는 해석한 바 있다. 3월 한달간 네이마르와 마드리드 간의 협상이 진행되었음을 아스는 시사했다.

페레스는 네이마르의 마드리드 행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나 260M 유로의 바이아웃은 상당한 액수로 자금조달이 관건이다. 네이마르 영입을 통해 현재 소속되어있는 일부 선수들의 방출이 사실상 수순으로 보여지고 있다.

네이마르는 이번 시즌 복귀보다는 여름에 있을 월드컵 복귀에 초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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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ot Lee (raul77_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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