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코와 카르바할, 마드리드 데르비 출장할듯
2017.11.14 21:36:46
Carvajal, a tope. El madrileño, ayer, con Manu Hernando.

이스코는 거의 통증을 느끼지 않으며 토요일(현지시간)에 열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원정경기에 출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는 코스타리카와의 국가대표팀 경기에서 강한 태클을 받아 부상을 입었으며 이어 열린 러시아와의 경기에는 출장하지 못했다. 부상 직후 그는 데르비에 출장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어 마드리드를 걱정하게 했으나 어제 거의 회복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스코는 지단과 대화를 나눴고 지단은 그에게 2일의 휴식을 부여해 고향인 말라가에서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그는 내일 다시 팀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이스코의 회복과 더불어 들려온 또다른 좋은 소식으로는 카르바할의 회복이다. 그는 11월 4일부터 팀훈련에 참가했고 어제 훈련을 온전히 소화했다. 결정은 이제 지단의 몫이다. 호날두는 체육관에서 개인훈련을 했으며 지난 일요일에 네 번째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한편, 케일로르 나바스의 데르비 출장여부도 불투명하다. 그는 내전근 부상에서 아직 회복중이며 어제는 코바치치와 러닝 훈련을 소화했으나 아직 정상적인 몸상태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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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tti (pet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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