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바할,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15번째 시즌
2017.07.17 23:50:20
Carvajal posa con la Copa de Europa y la copa de la Liga

세계 최고의 측면 수비수 중 하나인 다니 카르바할은 이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15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마드리디스타로서 그의 경력은 2002년 여름에 시작되었다. 당시 그는 구단 유소년 팀인 알레빈 B팀에 입단했었다. 그는 한 계단 한 계단씩 밟아 2010년 카스티야의 멤버가 될 수 있었다. 카르바할은 구단의 상비군(리저브 팀)으로 2시즌(2010/11, 2011/12 시즌)을 보냈고, 바이어 레버쿠젠으로 임대를 가기 전까지 세군다 리그에서 뛰었었다.

2012/13 시즌 독일에서 그는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 1군에서 위대한 성공을 이룰 수 있음을 증명하며 훌륭한 한 시즌을 보냈고, 레알 마드리드로 돌아왔다. 2013/14시즌부터 그는 3번의 챔피언스 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2번의 클럽 월드 컵, 2 번의 UEFA 슈퍼 컵, 1번의 라 리가 우승과 코파 델 레이 우승을 차지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1군 선수로서 등록된 동안 그는 159 경기에 출전하여 4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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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ud Moon (mysmyj)

法學 / Basketball, Soccer /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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