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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MA_HalaMadrid: 루닌은 경험 좀 쌓게 싼맛에 또 기량도 좋은 파체코정도면 홈그로운도 맞춰지고 좋은 것 같은데

  • RMA_HalaMadrid: 일단 개인적으로 가장필요한 부분 우풀백과 키퍼 백업자원 같네요

  • RMA_HalaMadrid: 사실 미들은 카세미루 포지션을 감당할 선수가 필요한 거기도 하고. 이번에 카마빙가 재계약 거절했던데 그럼 얘 1년 남지 않나요?

  • RMA_HalaMadrid: 저도 그게 걱정이긴 합니다.... 미들은 임대복귀로 커버친다해도 양풀백 백업은 필수같은데..... 그리고 센백은 딱히 매물도 없어뵈고 엄한돈 쓰지않게 기존선수 재계약이 나을 것 같은데 말이죠.

  • Iker_Casillas: 음바페 영입하고 우풀백 정도만 가능할 거 같은데.. 아 베일도 돌아오는군요

  • Iker_Casillas: 음바페 영입하고 우풀백, 미들, 센터백까지 살 여력이 있을까요.

  • Iker_Casillas: 방출로 돈 얼마나 벌진 모르겠는데

  • Rafa Mir: 파체코!

  • 마르코 로이스: 루닌 저렇게 방치 하는거 안좋다고 봅니다

  • 마르코 로이스: 저도 백업 키퍼 필요하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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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 재계약 관련 ─ 레알매니아
Fútbol

바란 재계약 관련

세르히오 라장군 레알을 9년째 사랑하고 라모스를 항상 응원하는팬
2021.02.28 03:08 · 1902 views

스페인 매체 ‘아스’는 27일(한국시간) 보도에서 “레알이 바란과 재계약에 적극 나서려 한다. 재계약을 위해서 바란이 원하는 조건을 들을 생각이다”라고 전했다.

바란은 레알과 2022년 여름까지 계약 되어 있다. 이제 약 1년 만 남은 셈이다. 레알이 반드시 이쯤에 바란과 동행 여부 결정을 확실히 해야 할 때다.

레알은 재계약 의지를 강하게 내비치면서도 시간을 끌 생각은 없다. ‘아스’는 “레알은 바란의 재계약 결정 여부를 6월에 마무리 지으려 한다. 재계약 실패 시 많은 이적료를 받을 마지막 기회다”라고 설명했다.

바란이 만약 시장에 나올 경우 7,000만 유로(약 954억 원)로 책정하고 있다. 현재 바란은 바이아웃 5억 유로(약 6,820억 원)로 책정되어 있지만, 현재 코로나로 시장이 쪼그라든 상황에서 바이아웃을 맞춰줄 팀은 아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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